주혜령 초대개인전 : 혼자가 아니야
PRICE : 전시오프닝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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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명 : 주혜령 초대개인전<혼자가 아니야>
◆ 전시기간 :2017.02.18 SAT - 03.02 THU
◆ 전시장소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52-3 혜전빌딩 갤러리엘르
◆ 오프닝파티 : 2017.02.18 SAT 16:00~
◆ 참여작가 : 주혜령
◆ 전시작품 : 작가 대표작
◆ 작품문의 : 02-790-2138ㆍkkongkiart@naver.com


 


역삼동 갤러리 엘르에서 일상에서의 소소한 행복들과 그 속에서의 작은 일탈을 유쾌하고 위트있게 담아내는 주혜령 작가의 <혼자가 아니야> 전시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혼자가 아니야> 전시에서는 주변을 의식하지 못 한채 혼자라 생각하고 불안해하거나 초조해하는 우리의 모습에서 벗어나 누군가 항상 함께하고 마음속에 희망이라는 무언의 존재를 통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작품 속 누워있는 인물은 반려동물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는 듯 보입니다.












풍선을 잡고 날아오르는 인물은 마치 꿈을 꾸는 듯한 표정으로도 느껴지네요^^









두둥실_가변설치_FRP, 우레탄 도장_2017 <디테일 컷> 입니다.












주혜령 작가의 작품 속에는 동물들이 자주 등장하는데요~ 의인화된 동물들은 마치 나의감정을 대변하고 함께 공유하는 듯 합니다.










작품을 자세히 보고 있으면, 우리의 일상 속 흔히  볼 수있는 장면들이 보여집니다.











작가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 느끼고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와 감정들을를 위트있게 표현하고자 합니다.













<하늘을 나는 법> 작품에서는 아기자기하고 섬세함이 느껴집니다~^^ 마치 수백마리의 새들을 이끌고 하늘을 훨훨 날아오르는 듯한 자유로운 감정들이 보여집니다










<하늘을 나는 법_디테일 컷>













이번전시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올해 신작 <망> 작품입니다. 여러마리의 미어캣과 작품 속 주인공의 모습이 마치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 같아보입니다.



















2013~2017년 까지의 <Joo's animal> 동물 시리즈 입니다.













이 작품들은 그 동안 꾸준하게 작업해왔던 동물 시리즈들 중 각 대표작품들입니다.













일상 속 다양한 상황들과 마치 꿈꾸는 듯한 즐거운 순간들을 정지시켜 그녀만의 조각으로  담아내었습니다.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께서 오프닝에 찾아와주셨습니다.














아기자기하고 입체적인 조각작품들로 이루어진 이번전시는 아이들과 어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이기도 합니다^^



















오프닝에서는 따뜻한 차와 함께 작가와의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주혜령 작가는 국내 활동 및 여러 아트페어에서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엘르와 함께 좋은 작품으로 소개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