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엘르 신년소품전 : PRESENT FOR PRESENT
PRICE : 전시오프닝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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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명 : 갤러리엘르 신년선물전 <2017 Present for Present>
◆ 전시기간 :2017.01.14 SAT - 01.25 WED
◆ 전시장소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52-3 혜전빌딩 갤러리엘르
◆ 오프닝파티 : 2017.01.14 SAT 14:00~
◆ 참여작가 : 선정작가
◆ 전시작품 : 작가 대표작
◆ 작품문의 : 02-790-2138ㆍkkongkiart@naver.com



역삼동 갤러리에서 2017 새해를 맞이하여 신년소품전<PRESENT FOR PRESENT> 전시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소품전은 <데니스 드옹, 노혜영, 이한정, 김종선, 박진성, 정세윤, 존디, 천유경> 8명 작가들의 소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면에서 조각까지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며 느끼는 고독과 슬픈 현실의 아픔을 이라는 공간으로 담아내고 그 속에서 치유할 수 있게 작업하고 있는 노혜영 작가의 작품입니다












세심하게 표현된 나무가 그려진 노혜영 작가의 <Fluffy forest-travel> 디테일 컷입니다.









다양한 곳을 여행하며 보고 느낀 경험을 통해 -사랑,가족,모험- 내면의 감정에서 영감을 얻어 이상적인 공간으로 작업하고 있는 데니스 드옹 작가입니다.














물감, 종이,가죽 등의 다양한 오브제를 이용하여 페인팅과 오브제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이는 데니스 드옹 작가의 작품 디테일입니다.










사랑과 여행이라는 즐거움이 느껴지는 데니스 드옹 작가의 소품입니다. 기분 좋은 설레임이 전해지는 듯 하네요.^^ 작가는 작년 대구 아트페어에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꾸준하게 국내에서도 엘르와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대인들의 인간관계 속에서 피어오르는 아픔, 슬픔, 행복, 설렘 등의 인간내면 심리에 자리 잡고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인물의 몸짓과 배경으로 표현하는 천유경 작가의 작품들입니다.












작품 속 주인공으로 그들의 모습에서 위안을 얻고 다양한 감정을 느껴보고 이야기해주는 천유경 작가. 어딘가를 보고 있지만 보고 있지 않은 듯한 남자의 시선처럼 관람객들을 매료시키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며 매일 부딪히고 있는 여러 가지 상황들과 현실들 그리고 다양한 감정들을 표현하고 있는 존디 작가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오늘을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일상에서 보고 느끼고 겪는 상황들을 작품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논밭의 풍경을 한지에 수묵채색화기법으로 소박한 풍경들을 담아내는 이한정 작가의 작품.














밭의 한 가운데 서있는 듯 한 착각을 일으키기도 하고,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근한 자연의 풍경과 색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자신이 꿈꾸는 꿈들과 꿈속에서 작은 휴식을 취하며 살아가는 본인의 모습을 담아낸 김종선 작가의 작품입니다.












정교하고 세밀하게 한조각 한조각 깍아내며 그만의 기법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표현 된 김종선 작가의 작품의 디테일입니다.














다양한 꿈을 꾸는 과정에서 즐겁고 설레이는 감정들을 모든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하는 작가의 소망이 담긴 작품입니다.












현대인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상황과 표정으로 아저씨라는 인물로 작업하는 박진성 작가.












누군가의 아버지 이자 남편 아니면 자기 자신일 수도 있는 익명의 어른을 대변하며 그 존재를 통해 다양한 감정들을 표정과 몸짓으로 표현하여 작업하고 있습니다.













박진성 작가의 소품 전시 전경.













현대사회의 모습과 이슈들을 레고블록으로 작업하는 정세윤 작가의 작품입니다.













각 작품마다 전동모터로 움직이고 키네틱적인 요소들을 표현하여 이면의 어두운 사회의 모습을 이야기하며 위트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레고 장난감의 움직임은 마치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보여지기도 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따뜻한 차와 함께 몸도 마음도 평온해지는 시간을 함께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신년을 맞이해 가족과 친구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할 수 있는 전시가 되어보길 바랍니다.


이번 신년소품전은 25일까지 전시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