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갤러리 엘르 전속작가 SHOWCASE
PRICE : 전시오프닝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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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명 : 2016 갤러리 엘르 SHOWCASE 3인전
◆ 전시기간 : 2016.04.16 SAT - 04.28 THU 
◆ 전시장소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52-3 혜전빌딩 갤러리엘르
◆ 오프닝파티 : 2016.04.16 SAT 15:00~ 
◆ 참여작가 : 강호성, 윤은정, 김용원
◆ 전시작품 : 작가 2016 신작 
◆ 작품문의 : 
02-790-2138ㆍkkongkiart@naver.com

 

 



 

역삼동 갤러리 엘르에서 2016 SHOWCASE 강호성, 윤은정, 김용원 3인전이 열렸습니다. 매 해 개최되는 갤러리 엘르 전속작가 쇼케이스는 201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세번째를 맞이했습니다.


 

 

 



 

 

 

 

 

강호성 작가의 2016 신작 Syndrome 시리즈 입니다. 강호성 작가는 현대인이 흔히 겪고 있는 증후군들에 대해 작업을 하였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특별히 기존에 작업하는것들과 다르게 배경에 중점을 두고 작업을 했습니다. 등장하는 증후군 인물들의 감정상태와 그 증후군에 대한 설명을 배경을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존에 차가운 스테인레스 볼에 과일을 담던 윤은정 작가는 따뜻한 소재인 바구니와 빛을 이용하여 작업하였습니다. 기존의 시리즈인 스테인리스 작품들과는 다른 과일 외에 다른 소재를 함께 넣어 다양한 생명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멀리서 보면 사진 같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좀더 과감한 붓터치와 물감 두께를 볼 수 있으며 사실 보다 조금더 색감이 극대화되어 과장된 과일과 꽃을 볼 수 있습니다.

 

 

 

 

 

 

 

 


 

김용원 작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모네의 수련과 동양의 산수를 함께 작업하였습니다. 기존 LED 작품 방식과 더불어 비단뒷면에 영상을 설치하여 마치 수련연못의 생동감을 보여주는 설치작품도 선보였습니다.

 

 





 

 

 

 

이번 모네 시리즈들의 산수의 배경은 기존에 실재로 존재하지만 아무나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금강산을 배경으로 하였습니다.

 

 

 

 

 

 

 

 

 

 

 

4월 16일 쇼케이스 오프닝 파티 현장입니다.





 

 

 

 

 

 

 

이번 쇼케이스는 프리 오프닝 형식으로 자유롭게 관람 할수 있게 진행되었습니다.


 

 

 

 

 

 

 

 

 

양자윤 큐레이터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30분가량 쇼케이스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쇼케이스를 방문해 주신 손님들께 인사와 함께 이번 쇼케이스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임동욱대표님(좌)의 모습입니다.


 

 

 

 

 

 

 

 

 

이번 쇼케이스의 주인공인 강호성작가(좌), 윤은정작가(중앙), 김용원작가(우)의 모습이 보입니다 ^^

 

 

 

 

 

 

 

 

 

 

 

그간 일년간 전속 작가들의 성과에 대해 간략적인 보고가 있었습니다.

 

 

 

 

 

 

 

 


 

성과 보고 후 작가들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작가와의 만남> 시간도 진행되었습니다~^^


 

 

 

 

 

 

 

 

 

 

 

행사 마지막에는 작가들이 직접 추첨하여 작가들의 사인이 담긴 아트프린트와 작가들의 소품작업을 오신 분들께 선물로 드리는 이벤트도 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의 호응과 관심 덕분에 올해도 쇼케이스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 강호성, 윤은정, 김용원 작가는 지난 3월 홍콩 아시아컨템포러리 아트쇼를 시작으로 부산, 대구, 싱가폴 등 다수의 아트페어와 해외 전시를 준비중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