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송 초대개인전 : Mountain in Motion - Wind
PRICE : 전시오프닝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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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명 : 이종송 초대개인전 : Mountain in Motion-Wind
◆ 전시기간 : 2015.12.05 SAT - 12.17 THU
◆ 전시장소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52-3 혜전빌딩 갤러리엘르
◆ 오프닝파티 : 2015.12.05 SAT 17:00~18:30
◆ 참여작가 : 이종송
◆ 전시작품 : 작가 대표작 및 신작
◆ 작품문의 : 02-790-2138ㆍkkongkiart@naver.com

 

 




 

 

이종송 작가의 초대개인전 <Mountain in Motion -Wind>가 역삼동 갤러리 엘르에서 열렸습니다.

 

 

 

 

 






 

 

 

 

 

이종송 작가는 불화를 그리던 전통 기법의 하나인 흙벽화 기법으로 산 속의 풍경과 바람을 담아내는 작가입니다.


 

 


 




 

 

 

 

 

 

 

 

이번 전시는 신작들로 제주도의 산과 오름 풍경을 작업한 작품들이 주를 이뤘습니다.

 

 

 

 

 

 





 

 

 

 


이종송 작가의 작품 디테일 사진입니다.
그의 작품은 벽 대신 마대천 위에 황토, 백토 석회와 석분, 모래 등 자연에서 얻은 재료들을 펴바르고 천연안료와 먹으로 그림을 그리며 독특한 채색산수의 세계를 보여줍니다.

 

 

 






 

 

 

 

 

 

 

<Mountain in Motion - Wind>의 전시 전경입니다.

 

 

 

 






 

 

 

 

 

제주도에서 오름 밖에서 바라본 풍경과 오름안에 들어가 바라본 풍경들을 때로는 클로즈업하여 그리기도 하고, 멀리서 바라본 웅장한 모습들을 그리기도 합니다.

 

 

 

 






 

 

 

 

 

전시장 가운데에는 소품들과 나무박스로 이루어진 설치물이 전시되어있습니다.

 

 

 

 

 

 

 





 

 

이번전시에서는 설치 작품 뿐만 아니라 이종송 작가가 티벳의 산을 올라 드로잉을 하는 다큐영상도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산처럼 높게 쌓인 나무박스 안에는 이종송 작가가 작품에 사용한 천연 안료들과 그 산호조각, 돌 등이 전시되어있습니다.

 

 

 

 

 

 

 

 

 

 

 

소품작업 안에서도 제주도 오름의 모습과 바람의 풍경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12월 4일 오프닝 파티에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이번 오프팅 파티에는 바이올린니스트 최해성님과 함께하는 연주회도 함께 열렸습니다.

 

 

 

 

 

 

 



 

잔잔한 바이올린 선율과 함께 오프닝 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

 

 

 





 

 

 

 

손님께 작품 설명을 하고 있는 이종송 작가(좌)의 모습입니다.


 

 

 

 





 

 

 

 

행사에 찾아주신 손님들께 이종송 작가의 인사말과 함께 연주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서울 시향단원이며 전북대학교 겸임교수로 있는 최해성 바이올린니스트의 연주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최해성 바이올린니스트는 이종성작가의 작품과 전시 주제에 맞는 곡들을 직접 골라 그림들과 어우러지는 멋진 연주를 선보였습니다.

 

 

 

 

 






 

 

 

 

연주 전 손님들께 연주할 곡 설명과 그 곡을 선정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최해성 바이올린니스트 모습입니다.


 

 






 

 

 

 

 

 

마지막 연주로 기타리스트와의 합주가 있었습니다.  
바이올린의 독주와는 또다른 느낌의 연주로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고 즐기셨습니다.


 






 

 

 

 

 

 

 

연주회가 끝난 후 추첨을 통해 이종성작가의 1호가량 크기의 작품CD를 선물로 드렸습니다.

 

 

 

 






 

 

 

 

 

추첨에 뽑히신 손님들께 어울리는 작품을 하나하나 골라서 설명과 함께 전달해 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마지막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이 있는 작품은 오늘 연주를 해주신 바이올린니스트 최해성님께 돌아갔습니다.

 





 

 

 

 

 

추운날씨에도 찾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5년의 마지막 달에 잔잔한 클래식 선율과 함께 제주도의 오름 풍경과 산들산들한 바람을 느낄 수 있는 전시장으로 여행오시는건 어떠세요~ 
이종송 작가의 전시는 12월 17일 목요일까지 계속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