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작가 크리스클룬 초대전 : Facing the Window
PRICE : 전시오프닝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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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명 : 해외작가 Kris Coolens 초대개인전 : Facing the Window
◆ 전시기간 : 2015.09.19 SAT - 10.08 THU
◆ 전시장소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52-3 혜전빌딩 갤러리엘르
◆ 오프닝파티 : 2015.09.19 SAT 14:00~
◆ 참여작가 : Kris Coolens
◆ 전시작품 : 작가 대표작
◆ 작품문의 : 02-790-2138ㆍkkongkiart@naver.com

 


 

 

역삼동 갤러리 엘르에서 해외작가 Kris Coolens(크리스 클룬)의 초대 개인전이 열렸습니다.

 

 

 

 

 




 

 

 

 

크리스 작가는 벨기에 출신 작가로 영국 사치갤러리 큐레이터의 Curator's Choice에 선정되어 유럽에서 작품 거래가 꾸준히 되고 있으며, 해외 컬렉터들에게 주목을 받는 신예 작가입니다.


 

 

 

 

 



 

 

 

 

크리스의 국내 첫 개인전 <Facing the Window>는 역삼동 갤러리 엘르에서 첫 선을 보입니다.








 

 

 

 

 

거친 붓터치와 선명한 색채들은 인물의 사실적인 묘사보다 작품 속 인물에게서 풍겨져 나오는 분위기를 캔버스 위에 담아내고자 합니다.


 

 

 

 

 

 



 

 

 

<Facing the Window>의 전시 전경입니다.

 

 

 

 

 


 

 

  

 

 

빠른 속도의 붓터치와 몽환적인 분위기의 작품은 그림 속 인물과 여러번의 교감을 통해 느껴지는 다양한 감정들을 다각도로 표현해 내고 있습니다.

 

 

 

 

 


 

 

 

 

 

크리스 클룬의 작품은 전시 오프닝 전부터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보여주시며 선구매가 이루어지기도 했습니다.




 

 

 

 

 

 

 

 

 

"제 작품은 인물화라기 보단 Someone:어떤 사람 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작품 속 인물의 성격이나 정확한 모습이 보이길 원하지 않거든요.

같은 대상을 한번 이상 그릴 땐 처음과 같이 똑같은 색감, 표정, 느낌이 나오지 않기에..

인물들ㅇ르 표현할 때는 사실적인 모습보다 그 사람에게 풍겨져 나오는 분위기를 담아내려고 합니다."


-크리스 클룬 작업 노트 中-

 

 

 

 

 

 

 


 

 

전시 공간 한켠에는 크리스클룬 작가의 특별 인터뷰 영상과, 그가 작업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9월 19일 간단한 다과와 함께 찾아주신 분들과 크리스 작가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벨기에 신예작가 크리스 클룬의 <Facing the Window> 전시는 9월 19일 토요일을 시작으로 10월 8일 목요일까지 3주간 진행되오며, 전시 기간동안 작품을 구매하신 분들 중 세분께는 1980년도 악보뒤에 그려진 작가의 특별한 드로잉을 선물로 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


크리스 작가는 앞으로 갤러리 엘르와 함께 한국에서 꾸준한 활동 및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많은 분들께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미술 애호가 및 관람객 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